20090731

from DIARY 2009.07.31 17:25










발 조차도 쓸 수 없는 상태로 몰리면
방법은 단 하나였다.
자폭.












20090730

from DIARY 2009.07.31 00:04











실수는 거만함의 브레이크









방심하면 작은 것을 놓친다.
그리고. 웃기지도 않게 문제의 근원을 찾는다.
내가, 그 실수의 근원인데...

조용히 있었어야 했는데.
너무 떠들었던것은 아닐까.
가끔은 주체할 수 없다.






2008_소리수집가_인쇄감리









20090618

from DIARY/- toon 2009.06.18 04:50



























Tag // 618, 생일

20090616

from DIARY/- toon 2009.06.18 04:48









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20090616

from DIARY 2009.06.16 18:01











하사이시 조 


파나씨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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